자기 사로잡힘에서 벗어나면, 괴로울 일이 없다.
한 생각을 벗어나면 괴로울 게 없다.
가끔 우리도 그 구름 밑에 사는 사람에게도 지구의 종말 같지만, 사실은 그 구름 떼 밖에 있는 사람은 세상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 그런데 자기 견해를 가지고 세상은 이렇다 세상은 이렇다 하면 편견을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아내 직장 동료나 상사 또는 밖에서 만났을 때, 그 어떤 사람과 특정한 시점에 특정한 장면을 보고, 그 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단정 짓는 것도 매우 위험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 다른 시각에서 다른 사람의 만남을 볼때, 그사람은 내가 조금 전에 봤을 때랑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사물을 한 측면 특정한 시점에서 한 측면만 보면, 오류를 범하게 된다.
내 눈으로 보고 내가 경험했다고 하더라도 오류가 된다.
왼쪽만 보지 말고 오른쪽도 봐야 된다. 위만 보지 말고 아래도 봐야 된다.
그래야 사물의 전모를 본다. 이런 사물의 전모를 보는 것을 통찰력이라고 이 통찰력을 지혜라 이렇게 부릅니다... ....

Direct download: 1258_Get_out_of_captivity.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저는 결혼한 지 10년차 된 39세 주부입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한방치료 인공수정 시험관 등을

시도했지만 실패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패가 거듭될수록

슬픔에 슬픔이 더해지고

그 슬픔이 삶을 뒤흔들 정도로 계속 그 슬픔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

아이문제에 대해서 좀 더 자유롭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Direct download: 1257_have_a_baby.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안녕하세요 나이는 33살이고요
결혼하고 싶은 남자입니다.
얼마 전에 호감을 가지고 만나던 여성이 있었는데요
그 여성분이랑 얘기를 하다가,
장애를 가진 저희 형이 있습니다,
형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저의 말이 좀 무책임하다고 느꼈는지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저는 제가 얘기를 했을 땐 제가 믿음 직스러운 남자가 되면 형에 대해서 이해를 해줬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그 여자분이
근대 저는 저 생각만 하다 보니까, 그 여성분이 그 얘기만 듣고는 무책임하다 느껴가지고 이제 거기서 잘 안됐어요. 잘 안되다 보니까, 형에 대한 원망은 별로 없었거든요
크게 가진 적이 없었는데, 이 계기로 형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보니까, 형에 대해서 원망스러움도 있고,

Direct download: 1256_left_his_girlfriend.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스님 저는 결혼 10년 차 된 주부입니다

남편의 강박증 틱장애로
친가족 시어머니 시아버지 가족 모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모든 언어가 좋지 않은 욕설이 대부분이라
크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하는 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해하고 보듬자 마음먹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좋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Direct download: 1255_husband_verbally_abusive.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지금은 스님을 알게 되고
불교 공부도 하게 되면서
굉장히 많이 편해지고
많이 행복해졌어요

지금 제 걱정거리는
제가 결혼 생활 22년 째인데,
결혼하면서부터 남편과 항상 금전적인 문제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쭉 오다가 남편이 인제 개인 사업을 하면서
하청업체의 일을 하게 되고

순탄하게 잘 흘러갈 시간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 업체로부터 거의 자금 회수를 못한 세월이 지금까지 4년이나 흘러가면서

남편은 그 업체에 직원으로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급여 문제도 제대로
지불 관계가 제대로 원만하지 해결되지 않고
그러다가 보니까 계속 부족한 부분은 또 대출을 받아서 생활을 해나가고 있고,

그래서 금전적인 문제로 계속 이렇게 긴 시간을 마찰을 빚고 있어요 그런데 제 남편은 굉장히 좋은 사람이에요

모든 면에서 모든 면에서 안정적이고 좋은 사람인데, 제가 남편에게서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은 금전적인 이런 부분인 거 같아요. 저는 어쨌든 가정을 이끌고 가야 되는 생활을 책임을 지고 있는 입장이니까

남편이 수업이 안 나아지면 제 안은 굉장히 힘드는데,
남편은 거기에 대해서 힘들어하지를 않아요
그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진짜 이해하기가 많이 힘겨웠었는데, 최근에 문제 싸움이 크게 벌어진 게 그 업체 쪽에서 자기 네가 정산하기로는 지불해 줄 돈이 없다고 되어 버린 거예요

저희는 4년 동안 거기서 받을 돈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나름 계속 이끌어 왔었는데, 그런데 남편이 거기에 대해서 너무 이렇게 손을 놓고 있다고 해야 되나? 그런 입장이에요

돈은 지금 현재 받지 못하더라도 서류라도 정산을 맞춰줬으면 좋겠다고 남편을 계속 이렇게 보채는 입장이 되는 거고 남편은 거기에 대해서 그냥 묵묵부답이 그 시간이 너무 많이 길어지고 있으면서
제가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내고 살아야 할지 그게 제가 많이 고민이에요

Direct download: 1254_money_problem_husband_.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군대와 대학교 휴학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쉬지 않고
석사까지 끝나고 다니고 싶은 회사에서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 돼서 상실감에 빠졌다가
다음 주부터 연구소에 아르바이트 나가기로 해서
금요일 무작정 비행기 표가 제일 싼 이곳으로 여행 왔습니다

최근에 어딘가에 소속이 안 된 제가 불안했습니다
또한 매일 계획을 세우고, 그걸 하려고 하는 제가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이렇게 계획 없이 무작정 다니다 보니까 지금 이 상황이 너무 편합니다

주위 분들은 전공 살려서 취직하기를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Direct download: 1253_Youthful_guidance.mp3.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10:49am JST

저는 불편한 것을 참기 힘들어서
물건 같은 것을 많이 사들이는 편인데요
그래서 항상 집이 잡동사니로 가득 차 있고
복잡하고 지저분합니다

그 당시에는 꼭 필요하다 생각해서 사들이지만
사서 사용하다 보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꼭 필요한 건 아니어서 몇 번 사용하고 나서 쌓아두고 처치 곤란이 돼서
결국은 되팔거나 버리게 되는데
그것 또한 미련 때문에 버리기 힘들어서
오랜 기간이 걸려서 처리하곤 합니다

집안도 복잡하고 제 머릿속도 복잡해요

Direct download: 1252_buy_things_impulsively.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대학생이고요 타지에서 공부하다 보니 한국에서 보지 못하고 느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까 미국 사람들의 문화를 접하다 보니까 의문점이 하나 생기게 되었는데요 성관계에 대한 문제가 생기게 되었어요

Direct download: 1251_wonder_gender_difference_american.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Direct download: 1251_wonder_gender_difference.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6:20pm JST

제가 진짜 자존감이 낮아서
새로운 사람을 봤을 때

많이 작아지고 말을 잘 못해서
그래서 사람 관계가 잘 안 되는 편입니다

매번 이런 일로 사람 만나는 게 두려워지고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부끄럽긴 한데 제가 겁이 많아서 먼저 다가가기는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건

그 사람들이 안 해주고

어떻게 하면 이런 제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
질문을 해봅니다

Direct download: 1250_can_not_talk.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2:42pm J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