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지금 마흔 살인데 그동안 선을 많이 본 편입니다
그래 뭐 될듯하다가도 안되고 또 안되고 자꾸만 안되니까
이제는 선도 안 보고 결혼도 안 하고 자꾸 그렇게 우기고 있으니까
옆에서 지금 저희랑 같이 살고 있는데요 옆에서 제가 쳐다보니까
이제 갈수록 결혼이 자꾸 더 힘들어질 것 같고
쳐다볼수록 자꾸 불쌍해서 제 마음이 너무 우울해지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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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들이 제가 그림만 그리면 놀려요.
짜증나고 화나고 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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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같은 50대 초입 들어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고민이
첫 번째가 직장, 두 번째가 집사람하고 관계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권태기라면 권태기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어떤 애정 자체가 일상화돼 버리는 그런 현상이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집사람하고 관계가 조금 서먹서먹해지는 게 제가 조금 쇼크를 받은 게
당신하고 사는 20년 동안 내가 짜증을 너무 많이 내서
집사람이 20년 동안 힘들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그 집사람하고 만났을 때 굉장히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느끼는 부분하고 집사람이 또 느끼는 어떤 스트레스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집사람도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그러면 지금까지 20년을 짜증을 받아줬는데 앞으로 30년을 더 받아줘야 되냐?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자 서로서로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별거도 생각을 해보고요
또 애들 클 때까지는 어차피 엄마 아빠가 같이 지원을 해줘야 되니까
그때까지는 같이 살다가 애들이 크면은 좀 헤어지는 그런 문제를 상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느끼는 감정은 집사람하고 어떤 관계 자체가 회복이 돼서 서로서로
저도 집사람한테 안 좋은 부분이 있을 거고 집사람도 저한테 마찬가지로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같이 개선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어떤 소통이 될 수 있는지 그런 게 좀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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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생활을 한30년 동안 했는데 좀 불행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내가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에서 결혼했는데
내가 너무 기를 많이 죽고 살다보니까 세상이 너무 안 좋은 일만 생기고 너무 힘들고 그렇게 살다 보니깐요,
나중에는 원수같이 됐는 거예요. 완전 이게 악연인 것 겉은 거예요.
내가 죽어도 만일에 다음 생이 있으면 너같은 건 절대로 안 만난다.
스님 말씀 들으니까 이 생이 안 좋으면 전생에도 안 좋았고,
또 다음 생에도 안 좋았다 하는데 안 좋은 사람들끼리 또 만날 수 있나요, 없나요?
다음 생에 안 좋은 사람들이 만날 수 있다면,
그거조차도 안 만나고 싶어서 기도를 더 열심히 하고 절에도 열심히 다니고 싶었어요.
죽어도 안 만나고 싶고, 만일 저승이 있다면
저승에 가면 지나가더라도 아는 척도 하지 마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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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하루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면은
문경 수련원이 나오는데 거기 보면 고행상이 있더라고요
그 고행상의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부처님이 고행을 6년 하시고 그것은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 아니라고라고 하셨는데
고행상이 거기 있는 이유가,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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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면서 지내왔습니다
대학을 다닐 때는 동아리나 해외봉사활동, 여행, 하고 싶은 다른 일보다
장학금이나 학점 관리를 위해 오로지 학교만 열심히 다녔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준비했지만 그 미래가 와도 저는 행복하지 않았고
여전히 취업이라는 또 다른 미래를 위해 현재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행복할지 장담할 수 없는 미래를 위해 지금을 포기하면서까지 투자하는 것이 점점 지쳐갑니다
살면서 행복했던 적이 있냐고 물으면 떠오르는 순간이 없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사는 것이 옳은 건지 저를 위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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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인데 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워요. 여기서 죽음은 갑자기 준비되지 않은 죽음이구요.
직업상으로 저는 일본 사람들보다는 죽음을 많이 보는 편이라서, 간호사요.
질병으로 인한 거는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가 있는데,
제가 1년 정도 뒤에 퇴사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가지고 계획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금전적인 준비도 해야 되고, 앞에 퇴사를 예정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당장 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지금도 하루에 그 힘든 일들을 겨우 겨우 버티면서 1년을 버티려고 하는데요.
갑자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탁 생기며 숨이 탁탁 막히고
이대로 죽으면 인내한 시간이 다 날아갈 것 같고 그렇다고
1년이라는 시간을 불안에 휩싸여서 살고 싶진 않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좀 더 편안하게 1년을 버틸 수 있을까 싶어서
스님한테 여쭤보고 싶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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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 2월부터 일을 5년간 근무하다가 휴직하고 있어요
5년간 계속 대학 졸업하기 전부터 근무를 하던 직장이 없어지고 나니까
1∼2달은 휴식도 하고 여행도 하고 여가생활도 즐기고 재밌고 보람되게 보냈는데
어느새 지내다 보니까 5월도 다가오고 같이 놀던 친구들도 다 취직을 하고 나니까
그냥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근데 그럼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나 그런 고민이 들어서
뭐 직업 적성 검사 뭐 이런 것도 해보고 알바도 찾아보고
뭘 배울까 싶어서 취업성공 패키지도 찾아보고
막 이것저것 하는데 뭔가 어느 하나가 당기는 게 없어요
그래서 일단 계속 아직은 나한테 휴식이 더 필요한가 보다 하고 휴식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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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언니가 일 년 넘게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요
나이 차이가 띠동갑 이상 차이가 나고
남자 쪽이 형편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는 이유로
가족과 모든 식구들이 모두 반대를 합니다
언니가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동생으로써 어떻게 해야 할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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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좀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그 친구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 숙소를 하나 잡았는데
어느 순간 제 물건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조금 놀랐지만 설마 하는 마음에 일단 두고 보았는데요
우연히 그 친구 주머니에 사라진 제 물건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어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몰라서 아무런 티는 내지 않았는데요
그 몇 주가 지난 지금도 좀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 물건을 잃어버려서가 아니라 그 절친하다고 여겨왔던
친구에게 그런일을 당하니까 아 뭔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느낌마저 듭니다
그 친구를 이해 해볼 수 있는 핑계를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아직 그 친구를 이해하기는 어렵구요 어디까지 제가 잘 포용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제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저는 이 일을 잊고 다시 그 친구와 예전처럼 지내고 싶습니다.
근데 이미 그 상처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듯한데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나아질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 두 번째 질문으로는요 저는 중학교 졸업 직후에
외국으로 유학을 다녀왔기 때문에 한국에는 친구가 거의 없습니다.
이제는 깊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은데
이 친구를 잃는 다면 제게는 친구가 별로 없다는 그런 불안감이 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불안감을 떨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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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6:00am JST

저는 연년생으로 아이들을 셋을 낳아서 키웠습니다
큰아이가 서른 살입니다
큰 아이가 대학 가면서 이제 아빠랑 떨어지면서 자유분방해지고
이제 자기가 나가서 힘들게 많이 세상을 겪고
집에 돌아온 후부터는 엄마랑 대화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엄마랑 안 한다기보다도 불편한 대화를 안 하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 제가 힘들어요

자기를 위해서 예비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전혀 안 하고 오늘만 사는 것 같아요
하다못해 낚시 좋아한다고 모아둔 돈도 없으면서 보트를 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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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남들보다 조금 큰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걸 보면 제 꿈을 그래도 계속 유지하고 간직하고
이렇게 마음속에서 이글거리는 그런 꿈을 하나하나 씩 밟아오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는데 꿈이 하여튼 크다 보니까
지금 현실과 많이 좀 괴리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게 많이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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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문즉설 끝난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작은딸 결혼 문제로 남편과 딸의 갈등이 심합니다
남편은 딸의 남자친구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결혼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딸들과 남편이 자꾸 갈등을 일으킵니다
남편과 두 딸은 굉장히 성질이 급하고
만나면 집안이 시끄럽고 그렇습니다

갈등을 해소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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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5:30pm JST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재수 생활도 하고 했는데
막상에 대학에 와보니
왜 제가 대학에 와서 또 이런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약간 의문이 많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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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deal with other people suffering from their attachment and greed?”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Hi. I have studied a lot of different philosophical spiritual practices and religions. I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a lot of our sufferings are from fixation of materialism from my understanding. Attachment to things, attachment to homes, attachment to people, attachment to money. At an early age I realized there was more to this world than what you can feel, the tangible, the material. And I always thought I was a seeker of something beyond the material world. When I see people suffering because of materialism, I don’t know how to help them. I don’t know how to help them in their suffering of attachment and seeking materialism, money, greed. I see it in my way coming and I see them suffering because of it. It’s not to say that you don’t need money or things. Obviously everyone needs money and things. That’s not point. I am just wondering how one deals with being surrounded by people that you see them suffering and they cause suffering to others with their attachment to things, money, materialism and creating suffering in the process of that.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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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식욕을 참을 수가 없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적당히가 안되어요
음식에 대한 욕심이 없었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난 이후로 못 먹는 음식이 없어졌고 집착이 심해졌어요
오늘도 친구랑 같이 오래간만에 빵을 먹는데 배부를 때까지 먹었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을 없애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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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5:00am JST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니까
착한 성격이 불리한 것 같아서 바꾸고 싶어요
(성격을) 바꾸고 싶어 까칠해지는 법이나 무뚝뚝 해지는 법
이런 책을 읽으면서 바꾸려고 하는데
막상 사람을 대할 때는 잘 안됩니다
(성격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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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꿈이기도 하고 욕심이기도 한데
저는 법류 스님처럼 지혜롭게 생각하는 지혜를 갖고 싶습니다
또 그리고 법륜스님처럼 대중들 앞에서
재미있게 말할 수 있나 설득력 있게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그 방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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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reconcil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recently began teaching yoga as a physical practice and I have also dived into yoga philosophy. There has been so much life giving attribute from yoga that I have loved and have given me so much insightful things and enlightenment that nothing has ever before. But there are also aspects of Buddhism that are also life giving to me. There are aspects of Christianity that are also life giving to me and those around me. My husband and I were at this crossroads of like "what are we gonna do with our spiritual lives?" " What do we do with spiritual lives of your children?" We have pressure from grandparents. You need to put your kid in bible school. And that doesn’t feel right to us either. There are all these different philosophies, spiritual religious philosophies that we are essentially picking and choosing what works for us. But that doesn’t feel right either. My questions is how do I reconcile, my husband and I or anybody, how do we reconcile all these pieces of all thes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and make it into an authentic and straight forward life. Not even just for myself but for my family, but for my student who I teach yoga to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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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2학년짜리 손녀를 키우고 있는데요
요즘 생활이 옛날 같지 않고 사춘기가 와 가지고 말도 잘 안 듣고
앞으로 어떻게 잘 키워야 할지 스님한테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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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행이라고 하면 불교나 특별한 단체에서
소속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님의 유튜브를 들어보니까
스님은 뭐 그냥 이렇게 유튜브 듣는 일반인들도 수행을 해 보면 좋다고
수행을 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걸 보고 수행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수행이 저 같은 일반인이 특별히 절이나 아무도 오지 않는 산속에 들어가서
이렇게 안 하고 일반인도 그냥 수행을 할 수 있는 건지
수행을 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수행을 하고 나면
과연 효과를 볼 수 있는 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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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흔두 살 때 제 남편하고 사별을 하고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세월을 20년을 살았는데 5년 전에 그때 늘 이 사람이 그냥 화를 많이 내는 편이에요
나한테는 괜히지만 그분한테는 화나는 뭐가 있으니까 하겠죠
틈만 나면 싸우게 되면 말다툼을 하게 되면 이혼을 하자는 소리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 10년 세월을 살다 보니까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그러면 '이혼을 하자' 그래서 한 15년 살고서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 후 1년 후에 왔어요 다시 산다고 1년을 살더니 또 나가요
그러고 나서 이제 몸이 아프면 내려와서 1년 있다가 또 나가요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까 저는 시골에서 농사도 지어야 되고 몸은 아프고 이래서 참 힘이 드는데
이 남편을 정말 처음에는 충격도 많았고 그런데 이제 근자에 와서는 제가 마음을 비우고
그래 너 갈 때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오고 이런 마음으로 대하고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자꾸 나가는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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