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저는 인생의 지표가 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어떠한 목표도 스스로 독립적으로 결정하고 살아가다 보니 때로는 내가 지금 옳은 길을 가는 것인가 나의 사고가 바른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자문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저의 부모님은 저에게 경제적 풍요를 주진 못하셨지만 항상 가족이 화목하고 웃어야 한다는 것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저의 기본 가치관들의 기본 틀이 되어서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경쟁 위주로 가는 사회 분위기와 돈이면 다 된다는 풍토가 자꾸 저를 의문이 생기게 합니다. 물론 저는 저의 가치관을 고수하고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것을 계속 지키고 싶습니다

하지만 한 번씩 찾아오는 어쩔 수 없는 자괴감 사이에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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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했을 때 그것을 참기가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됐을 때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 해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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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11:30pm JST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집착이나 강박 같은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마음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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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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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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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7:47pm JST

제 문제가 아니고요
결혼한 조카의 문제인데요 저희 조카가 39살 띠동갑인데
6살짜리 딸아이가 있어요
우리 조카가 너무 어린애 같아서 좀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부부싸움을 해서 집을 나간 상태거든요
제가 고모 입장에서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말을 잘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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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20대 때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처음에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는데 너는 경력이 안된다 너무 어리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 그때는 나이가 좀 빨리 들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빨리 들어서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다른 동료들보다 약간 앞서가는 게 있는데

지금도 너무 나이가 어리다 네가 하는 거는 운이 좋아서 많이 된 거다 이런 소리를 선배들이나 옆의 동료들에게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좀 더 들고 싶고 항상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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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22살 딸아이가 있어요. 요즘 전에 하고 싶던 성악이 생각난데요. 지금 유학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기하고 가야할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떤 의견을 재시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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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12:54pm JST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4학년1학기 재학생입니다 그래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인데
취업을 할지 대학원에 갈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전공은 역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결정을 하려다 보니
대학원에 가려다 보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남들 가는 대로 공무원 준비하고 아니면 기업에 취직하겠다 생각을 해서 지금은 취직을 준비하고잇는데요 계속 마음 한켠에 가고싶다 생각은 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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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

저는 매일 매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 사무실에서 7년 째 일을 하고 있고요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수영도하고 출근했다가 영어 스터디도하고
내년에 야간 대학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문득 드는 생각에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싶더라고요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또 그때는 그때에 맞게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서 계속 계속 열심히 살아야하면 언제쯤 덜 열심히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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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4:30am J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