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친정아버지께서 요양병원에 들어갔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작년에 제가 장사를 하는 가게로 찾아오셔서
저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하셨는데...
제가 바빠서 그렇게 못한 것이 시기를 놓친 게 아닌가 죄책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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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험일 하는 영업을 하고 있거든요
한지 이제 일 년이 지났는데
사람을 저희는 당기는 힘이라고 그래요
이게 당기는 힘이 너무 약해가지고
대화를 하면은 '아 어려워요' 그러면
이해가 너무 돼서 '예 안녕히 계세요' 이러고 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게 지금 적성에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 굉장히 고민이 막 기로에 서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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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스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최근에 그 친구가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20년 동안 해왔던 일인데 처음 시작하려다 보니까 일단 두렵고 걱정이 많이 앞서는거 같아요
보통 사람들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
내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막연하게 두려움이 앞서잖아요
더군다나 저희 40대 중반의 나이에 더한 것 같고요 그 친구도 마찬가 진 것 같은데
평소에 성품이 강건하고 대범한 사람인데도 지금은 아주 그 부담감이 아주 크게 와닿는 거 같아요
만나서 같이 이야기길 하고 좋은 얘기도 해 주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그게 다 채워지지 않더라고요
법륜 스님께서는 이런 사람한테 어떤 좋은 말씀을 해 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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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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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인데 두 가지 진로를 두고 고민할 때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그게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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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둘 가진 엄만데요 애들이 한동안 남자친구가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소개팅을 해서 둘 다 동시에 생겼어요
근데 저만 알고 아빠한테는 얘기를 못했어요
밖에서 남자친구 만나는 거 같으면 '언제 들어오냐'고 전화를 10번도 더 하니까
저만 알고 남편한테는 얘기를 안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만나고 나서 요즘 처음이라 자주 만나는데 제가 같이 애들이랑 짜고
아빠를 계속 속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해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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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문즉설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아내 될 사람이 자존심이 너무 세고 욕심도 많습니다.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지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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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른네 살이고 지금 현재 강박증이 있어가지고 사회생활도 어렵고
직장생활도 마찬가지 어렵고 가정생활하는데도 뭐 다툼도 많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병원도 다니고 이렇게 약도 많이 먹고 했는데도 그게 잘 안 고쳐지고
저도 결심을 '고쳐봐야지' 결심도 많이 해보고 했는데 뜻대로 안되고 그게 잘 안 고쳐집니다
그래서 그 강박증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까 우울증도 조금 오고
그래가지고 이제 제 힘으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그래가지고 스님께 여쭤보려고
어떻게 수련을 하면 좋을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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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이 지금 마흔 살인데 그동안 선을 많이 본 편입니다
그래 뭐 될듯하다가도 안되고 또 안되고 자꾸만 안되니까
이제는 선도 안 보고 결혼도 안 하고 자꾸 그렇게 우기고 있으니까
옆에서 지금 저희랑 같이 살고 있는데요 옆에서 제가 쳐다보니까
이제 갈수록 결혼이 자꾸 더 힘들어질 것 같고
쳐다볼수록 자꾸 불쌍해서 제 마음이 너무 우울해지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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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들이 제가 그림만 그리면 놀려요.
짜증나고 화나고 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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